목차 1. Introduction 2. Contents 1) Hormone 2) 사랑과 이별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 소개. 3) 단계에 따라 분비되는 호르몬의 특징과 기작 3. Results 4. References 본문 1. Introduction 20세기 초반까지 사람들은, 우리 몸 안에서 일어나는 정보의 전달과 그로인해 행동을 하고 감정을 느끼게 되는 모든 과정들은 신경을 통해 일어난다고 알고 있었다. 1902년 영국의 생리학자인 베일리스와 스탈링은 개를 대상으로 소화계에서의 정보 전달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다.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위를 거쳐 십이지장으로 내려간다. 이때 이자에서는 여러 가지 소화효소가 들어 있는 이자액을 십이지장으로 분비한다. 그렇다면 이자는 음식물이 십이지장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아채는 것일까? 베일리스와 스탈링은 그 과정을 밝혀내려는 실험을 하였다. 그 당시 다른 과학자들과 마찬가지로 그 과정이 당연히 신경에 의해 조절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이자에 연결된 신경을 모두 잘라 보았다. 예상대로라면 신경이 절단된 개는 이자액의 분비시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신경이 절단된 상태에서도 음식물이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나가는 때에 맞추어 이자액이 정확히 분비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은 신경이외의 다른 신호 전달 체계가 있음을 암시했다. 그 뒤 베일리스와 스탈링은 음식물이 십이지장으로 들어가는 순간 십이지장 벽에서 어떤 '화학 물질'이 분비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어떤 '화학 물질'이 피의 흐름을 타고 이자에 도착한 다음, 이자액을 분비하도록 자극한 것이다. 이와 같은 역할을 하는 물질을 통틀어 호르몬이라고 불렀다. 호르몬은 활성을 일으킨다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이렇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많은 정보의 전달은 신경계와 호르몬의 분비라는 두 가지 작용에 의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 조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 대한 호르몬의 작용을 생각해 보던 중에, 학생들이 더 많은 경험을 해보았고, 그로인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주제를 선정했다. 바로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하며 머리로, 몸으로 느끼는 전체적인 과정을 인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과 연결시켜 본 것이다. 사랑을 시작하고, 두 남녀 사이의 관계가 점점 뜨거워지고, 그 뜨거워진 온도가 식으면서 우리들은 많은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또한 신체도 그러한 감정에 따라 반응하는 정도가 달라진다. 이러한 반응은 뇌와 신체의 각 기관이 전달받는 정보와 그에 따른 신호전달물질 즉, 호르몬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다. 또한 그러한 영향은 시간과 장소가 명확히 구별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앞에서 분비되었던 호르몬에 의해 그 다음에 느끼게 될 감정이 야기되기도 하고 억제되기도 한다. 즉, 인체의 모든 신호 전달은 유기적으로 상호관계에 있는 것이다. 참고문헌 쉽고 재미있는 차세대 과학 교과서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nsciencebook)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쌤앤파커스 <끌림의 법칙>, 한경아, 일상과 이상 "이별에 대처하는 뇌의 자세" EBS 지식채널e 771화. 2011년 10월 10일 방송 http://lovearrow.tistory.com/14 http://blog.naver.com/huks1394/70163414476 http://cateyebluestory.tistory.com/331 키워드 분비, 연구, 호르몬, 이별, 사랑 |
2016년 5월 25일 수요일
사랑과 이별에 대한 뇌와 호르몬 분비 연구
사랑과 이별에 대한 뇌와 호르몬 분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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