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3일 화요일

기독교 시점에서의 9중대

기독교 시점에서의 9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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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줄거리
기독교적 요소 혹은 의미는?
영화를 보고 난 후

본문
줄거리
우선 많은 영화 중에서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9중대라는 이름이 친숙해서이다. 2년간 복무했던 중대가 9중대이기도 해서 무작정 선택한 것이다.
이 영화에선 영화를 제작한 표도르 본다추르크가 9중대장으로 나온다. 별 활약은 없고 나중에 총에 맞으면서 죽게 되지만 그래도 얼마 안되는 분량에서도 카리스마가 내뿜어져 나왔다.
1988년 소련이 아프가니스탄 침공 9년째부터 이 영화는 시작된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1988년부터 1년 동안에 소련의 훈련소에서부터 아프간 산악지역에 파견된 군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하나같이 길었지만 그 중에서도 추바이노프, 바라비, 리드, 비트로프스키, 스타쉬 등이 이 영화에서 주로 등장하는 인물들이다.
훈련소에서 다갈로 교관을 만난 이 청년들은 6중대라는 한 집단에 속하게 된다. 약 3개월간 전쟁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우게 되는데 다갈로 교관은 스파르타 식으로 이들을 가르친다. 완전 폭군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그런 그가 어느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화가 출신인 비트로프스키에게 자신의 얼굴에 있는 화상을 제거한 그림을 그려달라는 부탁을 말이다. 거기에다가 바라비가 훈련 도중 바지를 적시게 되자 그를 놀려대던 동기생들에게 오히려 호되게 호통치며 변호하려는 모습을 보고 한 순간에 사람이 저렇게 변하나 싶었다.
훈련이 종료될 즘 6중대 인원은 다갈로 교관이 같이 전장에 나가고 싶었지만 탈락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결국 이들과 다갈로는 헤어지게 되는데 헤어지는 순간 그들 사이에 뭔가 말은 하고 싶지만 차마 할 수 없는 심정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되었다.
드디어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한 이들, 도착하자마자 무서운 광경을 보게 된다. 그들과 상반되는 입장으로 전역을 해서 집에 돌아가게 되는 전역병들이 비행기가 이륙하고 나서 적의 포탄에 맞아 죽은 것이다.

하고 싶은 말
9중대라는 영화를 보고 기독교적인 요소를 찾음

키워드
9중대, 영화감상, 기독교적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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