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소설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 박민규 시 고시원은 괜찮아요, 고시원에서 등 - 차창룡 시 말투, 타국, 돌연사, 값, 악랄한 공장 - 하종오 영화를 통해 보는 시선 방가방가, 반두비, 도가니 외국 학생으로서의 시선 - 모하메드 본문 만지는 게 나쁜게 아니다. 그러고 고작, 천원을 주는게 나쁜 짓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中 인간성 상실, 여성의 상품화, 자본주의의 폐해 물론 세상엔- 수학 정도가 필요한 인생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삶은 산수에서 끝장이다. 도시락을 건네주고, 산수를 받는다. 그리고 느낌만으로 <아버지 돈 좀 줘>와 같은 말을 두번 다시 하지 않는 인간이 되었다. -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中 수학은 고급 노동, 산수는 하위 노동을 의미 실제 푸시맨들의 조장 역을 맡고 있었으므로 감독의 말은 곧 빛이자 생명, 까지는 아니고 아, 예예,였다. -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中 '아, 예예.'를 통해 상사를 향한 순종적 태도를 엿보자! 키워드 인문학, 소외계층, 현대, 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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