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4일 수요일

브라질 진출 보고서

브라질 진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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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브라질의 비즈니스
1.1. 비즈니스 형태
1.1.1. 브라질에서의 비즈니스 문화
1.1.1.1. 의사소통 방법과 언어의 사용
1.1.1.2. 듣는 습관
1.1.1.3. 회의와 협상에서의 행동
1.1.1.4. 매너와 금기
1.1.1.5. 대화
1.1.1.6. 시간 약속
1.1.2. 브라질 비즈니스 관행
1.2. 영향
1.2.1. 공감대
1.2.2. 인간관계 구축
1.2.3. 언어 문제

2. 한국 브라질 간 무역패턴
2.1. 전체적 무역 패턴 상황
2.2. 한국 브라질 간 철강 교역
2.3. 브라질 무역 장벽
2.3.1. 높은 수입 관세율
2.3.2. 무역서류 전산화 시스템의 불완전 및 규제
2.3.3. 통관지연
2.4. 브라질 내 FDI
2.4.1. 현 브라질 내 상황
2.4.2. 브라질 FDI 상황
2.5. 현지진출 기업의 애로점
2.5.1. 영주비자 취득
2.5.2. 현지직원 고용 의무
2.5.3. 높은 조세 부담률 및 세제상의 복잡성
2.5.4. 고용주에 불리한 노동법

3. 브라질과 남미국가연합(UNASUL)
3.1. 남미국가연합(UNASUL)
3.2. 남미공동시장(MERCOSUR)과의 차이점
3.3. 앞으로의 전망

4. 수출과 FDI
4.1. 브라질에 대한 철강 제품 수출
4.2. 브라질 철강 산업 FDI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
브라질은 남미 대륙의 반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으며 칠레와 에콰도르를 제외한 남미 모든 나라의 국경과 맞닿아 있으며 러시아, 캐나다,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국가이다. 브라질 영토의 반 이상은 세계에서 가장 큰 우림 생태지역인 아마존 강과 강의 지류지역으로 덮여 있긴 하지만 해안가를 중심으로 밀집된 도시 지역은 지금도 발전이 진행형에 있는 상태이다.
브라질은 우리에게 BRICs의 일국으로 알려져 있는데 기본적으로 브라질이 보유하고 있는 엄청난 천연자원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BRICs의 일국으로 평가받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국토의 반 이상이 세계 산림 면적의 10%에 달하는 정글 및 산림지역이라 풍부한 임산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영해에서 300종 이상의 어류가 서식하는 풍부한 수산자원 역시 보유하고 있다. 또한 철광석, 석탄, 주석, 망간, 고령토 등 30종에 이르는 막대한 양의 광산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원유 및 천연가스 등도 풍부하다.
이러한 풍부한 자원이 있는 브라질은 이미 오래 전부터 미래의 대국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그 동안 외국기업에 대한 문호 개방에도 불구하고 세계 자원시장에서의 초과공급 현상과 이에 따른 국제자원 가격 하락, 브라질 경제 불안, 자원개발관련 제도의 투명성 부족, 규제 행정의 개혁 부진, 높은 사업 리스크 등으로 외국기업의 참여가 매우 제한적으로 이뤄져 왔다.
최근에는 이러한 내부 문제가 상당히 개선되고 특히 2004년에 국제 원자재 부족 현상이 대두되자 브라질 자원개발에 참여하려는 외국인 직접투자가 활성화되는 등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한 잠재력의 실현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러한 것이 BRICs의 일국으로 선정된 이유라고 볼 수 있다.
브라질의 투자 환경을 두 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 브라질의 주요 산업은 선진국의 다국적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고 순수한 브라질 기업들은 미약한 편이다. 따라서 한국 등 외국 기업이 진출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참고문헌
1. 일반 서적
● 현대경제연구원(2005), 한국경제의 새로운 미래 BRICs, 서울 : 한국경제신문 한경BP
● 신동규(2004), 브라질 - 국가현황 및 진출방안, 서울 : 한국수출입은행
● 이재기(2007), 현대중남미경제론, 서울 : 청목출판사
● 리차드 루이스(2001), 지구촌 비즈니스 문화, 서울 : FKI미디어
● 한국무역협회 무역연구소(2005), 한국 경제의 희망, BRICs, 서울 : 월간조선사
● 이희범(2006), 무역연감, 서울 : 한국무역협회
● KOTRA 편집부(2007), 브라질 비즈니스 가이드, 서울 : KOTRA
2. 논문
● 윤택동(2007), 브라질 신발수출의 결정요인분석, 중남미 연구, 26(1), pp69~100
● 최윤국(2005), 중남미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우리 기업의 협력방안, 중남미 연구, 24(1), pp185~213
● 이미정(2005), 자본의 세계화와 브라질, 중남미 연구, 24(1), pp149~183
● 최윤국(2005), 중남미 투자 및 협력 패러다임의 변화 : FDI를 중심으로, 국제지역연구 9(2), pp257~279
● 최영수(2005), 브라질의 문화코드와 의사소통방식, 중남미 연구, 23(2), pp131~164

하고 싶은 말
브라질의 투자 환경을 두 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 브라질의 주요 산업은 선진국의 다국적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고 순수한 브라질 기업들은 미약한 편이다. 따라서 한국 등 외국 기업이 진출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 외국인 투자에 개방적이다. 현재 FDI 유치를 위해 브라질 정부가 발 벗고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다 미국 및 유럽계 다국적 기업들이 주를 이루면서 한국, 중국 등 아시아 국가 들의 투자진출을 유혹하고 있다.
상황이 이러한데 비해 우리나라 기업의 중남미 자원개발 사업 진출은 아직 극히 부진하다. 석유 및 가스 부문은 일부 참여하고 있지만 우리의 주요 산업에 많이 쓰이는 철강 자원의 경우 브라질 내에선 진출 사례가 거의 드물다고 볼 수 있다. 풍부한 철강 자원을 우리 기업이 개발해서 한국 내로 들여온 뒤 그것으로 제품을 만들어 수출하는 형태를 할 수도 있고 다른 국가로 수출할 수도 있는 곳이 브라질이다. 이런 이유에 기인해 아직 한국 기업의 손이 잘 미치지 않는 브라질 철강 자원 개발 시장을 살펴보겠다.

키워드
해외, 비즈니스, 브라질, FDI, 자원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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