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0일 월요일

남양유업 소비자 인식 조사 및 마케팅 조사

남양유업 소비자 인식 조사 및 마케팅 조사
남양유업 소비자 인식 조사 및 마케팅 조사.hwp


목차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조사설계


3. 프로젝트 진행 절차

4. 수집할 주요 정보


5. 분석 방법


6. 조사결과 활용 방안


7. Reference



본문
1. 조사 배경 및 목적

1) 조사 배경-남양유업 사태

“버리라고요. 버려. 그럼 망해. 망하라고요. 이 XXX아. 당신 얼굴 보면 죽여 버릴 거 같으니까. 이 XXX야. 자신 있으면 XX 들어오든가. 이 XXX야. 맞짱 뜨면. XX같은 XX야. 받으라고 XXX아.”

이는 30대 남양유업 직원이 아버지뻘인 대리점주에게 욕설을 퍼붓는 음성 파일의 내용이다.
남양유업 영업소장이 예정되었던 물량보다 훨씬 많은 물건을 대리점주에게 떠맡기며 물건 받을 것을 강요하는 내용이다.
이는 인터넷 곳곳으로 퍼져나갔고 비난이 폭주하자 남양유업은 하루만에 공식 사과문을 냈다.
남양유업은 문제의 음성파일은 2010년도의 통화내용이며 그 직원은 사표를 제출하였고 이를 즉각 수리하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리점주에 대한 사과와 인성교육시스템을 재편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남양유업의 이 같은 횡포는 이것뿐만이 아니다. 남양유업 대리점 업주들은 지난달 초 서울중앙지검에 남양유업이 2012년 5월부터 최근까지 전산 프로그램을 조작해 대리점 발주 물량을 부풀리고 명절 떡값 등을 갈취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했다.

남양유업 대리점주 A씨 의 주장은 이렇다.

남양유업이 주문관리 시스템을 조작해 대리점에서 낸 주문보다 2∼3배 많은 양의 제품을 대리점에 보낸다. 대리점의 필요가 아니라 본사의 판매 목표에 맞춰 제품을 ‘밀어내기’하는 것이다. 필요한 양보다 많이 받은 유제품은 유통기한이 짧은 탓에 두고 팔 수가 없어 대부분 버려졌다.
보통 유제품 유통업체에서는 상품 유통기간이 70%가 되면 상품 자체를 출고하지 않고, 본사 폐기하지만 남양은 이러한 상품을 대리점에게 밀어내기로 강제발주 해 폐기상품 처리비용을 대리점에게 떠넘기고 폐기 상품을 대리점에게 정상주문 상품으로 강매해 이익을 취하고 그 피해를 고스란히 대리점에게 전가시킨다.


참고문헌
남양유업 사이트 (http://company.namyangi.com/)
남양유업의 마케팅전략에 대한 분석 및 평가에 관한 연구,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마케팅 전공, 이준환
이훈영교수의 통계학, 제3판, 청람, 이훈영
http://blog.naver.com/bbenzz?Redirect=Log&logNo=10168048020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05090211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3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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