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31일 월요일

순천정원박람회를 다녀와서

순천정원박람회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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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순천역에서 버스를 타면 10분거리에 있는 정원박람회장은 그 크기가 어마어마했다. 탁 뜨인 평지에 여러 정원이 몰려 있어서 마치 낙원에 온 기분이었다. 각 나라의 대표적인 정원들이 모여 있었는데, 서양 정원은 보편적으로 연못이나 분수대를 가지고 있었고 동양 정원은 여러 가지 석상들이 많이 있었다.


본문내용
여러 정원이 몰려 있어서 마치 낙원에 온 기분이었다. 각 나라의 대표적인 정원들이 모여 있었는데, 서양 정원은 보편적으로 연못이나 분수대를 가지고 있었고 동양 정원은 여러 가지 석상들이 많이 있었다. 특히 중국정원관은 마치 우리나라의 정원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중국의 문화가 비슷하다 보니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서 일본 정원도 비슷한 성향이 있었지만 아기자기한 문화가 우리나라보다는 더욱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남아시아 정원은 정원자체가 다른 평지보다 높은 점이 있었다. 아무래도 적도에 가까운 동남아시아에는 우기시 많은 비가 내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표면보다 높게 설치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네델란드 정원관으로 가자 풍차가 우리를 반

하고 싶은 말
순천정원박람회 기행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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