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Ⅰ.해방 이후의 정치세력 1.남한의 정치세력 조선건국준비위원회 ①1945년 8월 15일 일본패망 소식에 조선총독은 일본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를 위한 준비 →한반도에 대한 권리를 넘겨주는 대신에 안전한 일본 귀국을 약속받고자 함 ②먼저 송진우 등 우파에 접근하여 요청 →우파들은 임시정부가 존재하는데, 임정을 무시하고 정권을 받을 수 없다고 거절 ③이에 여운형 등 좌파들에게 접근 →총독에게 안전한 귀국을 약속하고 치안권을 넘겨받음 →8월 16일 건국동맹을 기반으로 조선건국준비위원회를 결성 →건국 동맹은 여운형(중도좌파) + 안재홍(중도우파)의 좌우 합작 단체임 ④치안권을 이행하기 위해 각 지방에 지부(치안대)를 조직 : 145개 지부 결성 →치안대는 자치적인 성격으로 그 지방의 치안을 담당 ⑤건국준비 위원회의 내부갈등이 나타남. 특히 박헌영 등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들의 세력 이 강해짐 →그 결과 안재홍 등 중도 우파들이 이탈함 조선공산당 :조선공산당의 초대 고려공산청년회 책임비서였던 박헌영이 주축이 되어 1945 8월 20일 재건 된 단체. →설립목적 -조선의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인텔리겐치아 등 일반노동자의 이익을 옹호하여 급진적인 개혁을 위한 투쟁 -조선민족의 완전한 해방과 봉건잔재의 일소 -혁명적 민주주의적 인민정부수립 등이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한국, 발제문, 한국사회사, 사회사 |
2017년 7월 27일 목요일
해방공간의 정치세력과 좌우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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