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9일 토요일

가야의 발자취-국립김해박물관을 다녀오다-

가야의 발자취-국립김해박물관을 다녀오다-
한국사의 이해.hwp


본문
날씨가 맑고 포근했던 3월 31일 토요일. 나와 '한국사의 이해' 수업을 같이 듣는 우리학과 동기들과 선배들은 함께 국립김해박물관에 가기 위해서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모였다. 모두 약속시간에 늦지 않고 시간을 잘 맞춰서 나온 덕분에 바로 김해로 가는 버스에 탈 수 있었다. 사실 바로 그 전 날 엠티가 끝나는 날이어서 모두 피곤하고 지쳤을 법도 한데 마치 소풍가는 학생이 된 것처럼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웠다. 한참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김해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을 해서 근처 식당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10분정도 걸어 국립 김해박물관으로 향했다. 우리는 입구에 도착해서 차례로 한명씩 사진을 찍은 후 박물관으로 들어갔다.
전시실 안으로 들어서자 가장먼저 <낙동강 유역의 선사문화>에 대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가장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긁개, 슴베찌르개, 돌도끼, 흑요석촉 등 수렵에 관한 것들이었고, 다음으로 갈판과 갈돌, 빗살무늬토기와 같은 채집생활 관련유물, 그리고 작살, 낚싯바늘, 그물추와 같은 어로생활에 관한 유물들도 차례로 전시되어 있었는데 이런 도구들의 제작이 인류가 자연을 극복하면서 풍요로운 삶을 꾸려나가게 되는 첫 발걸음 이었다고 하니 선조들의 지혜에 매우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다음은 농경생활에 관련된 유물들로 돌로 만든 반달칼과 여러 가지 모양의 크고 작은 토기들이 있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한국사, 한국사의, 한국, 사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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