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Ⅰ. 들어가며 풍수지리학은 한국의 전통적인 지리사상으로, 묏자리를 찾는 것에서부터 거주지, 심지어 성터를 잡는 데에도 널리 사용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풍수지리는 현대에서는 비과학적이고 미신적인 것으로 취급되고 있다. 하지만 풍수지리는 엄연히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으며, 아직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박혜인, 이태훈 선배와 함께 현재까지 남아 있는 풍수지리에 대해 공부했고, <Feng shui, live with us>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Ⅱ.본문 ① 풍수지리란? 풍수지리는 자연의 이치를 탐구하여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학문이다. 주로 산과 물의 형세, 그리고 바람의 방향과 세기 등을 판단한다. 풍수지리를 이루고 있는 근간에는 중국의 사상인 음양오행과 주역이 있다. 음양오행에서는 각 사물이 가지고 있는 기를 중시 여긴다. 사물에는 음기가 있고 양기가 있어 이 두 기가 순환한다는 것이 음양론이고, 물(水), 불(火), 바람(風), 땅(土), 쇠(金)에 서로 다른 기가 있으며 각각의 요소가 기의 순환과 조화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오행론이다. 이 둘을 합쳐 음양오행이라 한다. 주역은 유교 경전 중 하나인데, 자연현상의 변화, 시간의 흐름, 방위 등을 판단하여 액운을 쫓고 길운을 들이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고문헌 ● S. Rossbach 지음, 최창조 번역 <서양인이 본 생활풍수> 서울, 민음사, 1995 ● 대한민국풍수지리연합회 <풍수지리학입문1> 서울, 대왕사, 2011 ● 웹사이트 <전통식초와 산야초 그리고 운명과 가상 공부> http://blog.daum.net/g6689 ● 웹사이트 하고 싶은 말 참고자료로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키워드 문화, 문화지리학, 레포트, 지리학 |
2016년 5월 20일 금요일
문화지리학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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