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과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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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서론 이번 과제의 주제는 서양의 거대도시 두군데를 선정하여 그 도시의 공간, 도시행정, 도시계획 등을 분석하는 것이다. 자필로 하는 과제는 이번이 처음이여서 당황했지만 하나하나 도시들을 알아보고 분석하였다. 이번에 내가 선정한 서양의 도시들은 독일의 베를린과 미국의 워싱턴D.C이다. 베를린은 독일의 수도로써 독일이 동독과 서독으로 분단되어 있었던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일 것이다. 도시계획에 있어 베를린의 정치적 지리적 분리가 미친 영향에 대해 알아볼 것이며, 베를린의 많은 수변공간과 건축물들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는 미국의 정치적 중심도시로서 백악관과 국회의사당이 있는 곳이다. 또한 방사형의 독특한 워싱턴만의 구조와 그 외 미국의 역사적 사건들을 기념하는 여러 공원들을 알아볼 것이다. 서론은 이쯤하고 본론에 들어가서 좀 더 자세한 베를린과 워싱턴의 특성을 알아보자. 베를린의 도시계획 애초에 쌍둥이 마을로 건설된 베를린과 쾰른이 13세기부터 슈프레 강의 한 섬과 그 섬이 마주보이는 슈프레 강 북안의 조그마한 땅에서 발전했다. 17세기말에서 18세기초부터 브란덴부르크 선거후들이 유럽 정치 무대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하면서, 베를린 중심지 또한 그 규모가 확대되었고 넓은 거리와 아름다운 광장들 그리고 웅대한 석조건물들로 단장되었다. 중심지에는 남북 방향으로 넓은 빌헬름가(街)와 프리드리히가 등이 들어섰고, 베를린 특유의 동서 도로축이 형성되었다. 이 동서 도로축을 보강하기 위해 건설된 것이 현재 주요간선도로로 쓰이고 있는 몇 개의 넓은 출입로들이다. 19세기말에 생긴 교외지역들은 모두 이들 간선도로와 그 보조거리들 주변에서 발전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대규모 파괴가 있었던 곳에는 현대식 고층 아파트와 사무용 빌딩들이 즐비하게 들어섰다. 중심지 부근에 있는 큰 공원이라고는 브란덴부르크 문 바로 서쪽에 있는 티르가르텐 공원뿐이나, 놀랍게도 베를린은 늘 푸른 전원도시로, 거의 모든 거리마다 들어서 있는 돌로 된 아파트 단지의 삭막함을 잎이 우거진 푸른 나무들이 완화시켜주고 있다. 베를린에는 나무도 많지만 물은 더 많다. 도시 중앙으로 슈프레 강이 흐르고 동과 서로는 넓은 호수지대가 펼쳐져 있으며, 곳곳에 운하가 지나고 인공항구도 몇 개 있어 그야말로 물의 도시이다.
하고 싶은 말 참고자료로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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