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2일 수요일

직원들의 생산 효율성 재고를 위한 사례

직원들의 생산 효율성 재고를 위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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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무실 미술관처럼 꾸민 까닭은 중앙일보 2007.06.14
`예술 접하면 직원 창의성 향상`
값 4 ~ 5배씩 올라 수익도 짭짤
20년간 4500여 점 사들여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 내부가 점점 미술관 으로 변하고 있다. 예술 작품을 접하면 직원들의 창의성이 더욱 향상된다는 믿음에 따라 20년 전부터 미술품을 꾸준히 구입해 온 결과다. AP통신에 따르면 MS는 한마디로 현대미술 시장의 큰손 이다. 1987년부터 사 모은 것이 4500점을 넘는다. 과천 현대미술관의 소장 작품은 5900여 점이다. MS의 소장품 중에는 미니멀리즘의 거장 솔 르윗이 시애틀 본사에 그린 대형 벽화를 비롯해 대표적 현대 여류 조각가인 루이즈 부르주아, 여성 사진작가 신디 셔먼 등의 작품이 포함돼 있다. MS는 구입한 작품을 시애틀 본사와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80여 개의 사무실 곳곳에 전시하고 있다. 한 해 미술품 구입에 쓰는 돈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백만 달러는 될 것으로 미술업계 관계자들은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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