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31일 토요일

경제학 유로존 위기의 원인과 파급효과 - 그리스를 중심으로

경제학 유로존 위기의 원인과 파급효과 - 그리스를 중심으로
[경제학] 유로존 위기의 원인과 파급효과 - 그리스를 중심으로.docx


목차
1. 유로존 재정위기
2. 유로존 재정위기의 원인
3. 현재 시행되고 있는 유로존 재정위기 극복방안
4. 그리스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우리의 생각


본문
1. 유로존 재정위기
2010년 봄, 그리스는 EU 국가 중 최고 수준의 재정적자와 정부부채 약 200억 유로의 대외채무를 상환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국가부도 가능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CDS(Credit Default Swap)프리미엄 수치를 보면 그리스의 CDS프리미엄이 이전에 금융위기를 겪고 있던 동유럽국가들을 상회함을 알 수 있다. 그리스의 재정위기는 그리스와 비슷한 상황이었던 PIIGS(포르투갈,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의 재정위기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는 곧 EU 가입국 전체의 재정위기로 번지게 되었고, 유럽 전체의 재정위기로 인해 유로화 환율이 급격히 하락하고 유럽 증시도 EU 출범 이후 최악의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2012년, 그리스 발 유럽재정 악화로 유로화의 원달러 환율은 2009년 이후 최고점 대비 9.0% 하락하였으며 현재도 소폭 상승과 하락을 지속하며 꾸준한 하락세에 놓여 있다. 또한 그리스 주가는 2010년 최고점 대비 35.6% 하락하였으며 독일 DAX도 2010년 최고점 대비 7.5% 하락세에 있다. 유럽의 경제는 헤지펀드 등 투기세력들이 유로화 하락 가능성에 76억 달러를 배팅할 정도로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다.


키워드
파급효과, 그리스, 파급, 경제학, 효과, 유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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