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론 타카시 쿠리바야시와 '꿈마루'는 묘하게 닮아있다. 타카시 쿠리바야시의 작품을 보고 난 후, 내가 '꿈마루'를 보면서 계속 느꼈던 생각이다. 도대체 어디가 닮아 있는걸까, 왜 이렇게 비슷하단 느낌이 들지 . 그리고 조금 뒤, 나는 그 생각의 제일 큰 이유가 '목적'의 비슷함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방식은 달랐지만 '환경과 인간사이의 관계'에 대해 고찰을 했다는 점이었다. 그러한 큰 틀을 보니 작은 점들도 점점 생각이 났다. 일부 작품에 해당하면서도, 어쩌면 타카시 쿠리바야시 작품의 기본적인 밑바탕이 되고 있는 '기억'에 대한 보존하고자 하는 열망도, '꿈마루'에서 과거의 모습을 최대한 보존하고자 하는 노력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이런 비슷한 점들이 존재할까, 그리고 어디가 정확히 비슷하고 다를까 . 이런 질문들은 아마도 이 두 작품의 뒷 배경들에 대해 더 알고 보아야 보일 것 같았다.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자료 입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쿠리바야시, 야시, 꿈마루, 일본, 쿠리바, 사람 |
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레포트 ‘꿈마루’와 ‘inbetween 전’의 공통점사람은 환경과 소통하고 있다
레포트 '꿈마루'와 'inbetween 전'의 공통점사람은 환경과 소통하고 있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