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목 차> 1) 회사의 개요 1. 설립일자 및 연혁 2. 주요 사업의 내용 3. 신용평가 4. 연결대상 종속회사 5. 지분율 분석 2) 재무분석 1. 재무상태표 분석을 통한 안전성전망 2. 3분기 손익계산서 분석을 통한 수익성 전망 3. 주당순자산과 주가관계 4. 당기 순이익 및 배당분석 3) 종합의견 본문 LG유플러스는 2000년 상장시점 재무레버리지가 1000%를 넘길정도의 과도한 부채력으로 성장성이 제한된 흐름을 보이다가 이후 헨드폰의 공급확대로 부채가 감소하면서 성장세가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동종업계에 비하여 성장성은 높지 않지만 재무레버리지 감소 등을 감안하면 긍정적 효과라고 볼수 있습니다. 2010년부터 자산이 크게 증가한 것은 LG 데이콤 및 LG 파워콤을 합병한 것으로 인하여 형성된 것으로 실제 성장과는 다른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LG유플러스가 앞으로 경영방향이 자산성장 보다는 자기자본 성장인 내형성장에 초점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합병에 따른 매수청구권 등으로 차입규모는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2011년 다시 재무레버리지가 증가한 것은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으며 이 문제가 결국 성장둔화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외형성장을 고집하지 않는 경영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올해들어 4세대통신을 위한 신규투자를 고려할 때 당분간 재무개선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재무개선의 시점은 내년이 되어야 윤곽이 들어날 것으로 보기 때문에 당분간 불안정 움직임을 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안정적인 시장구조 및 양호한 현금창출력 등을 고려하면 재무레버리지 증가는 일정 수준 통제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1) 유형자산비율 분석 제 16기 3분기(2011.09) 제 16기 반기(2011.06) 제 15기 말(2010) 제 14기 말(2009) 자산총계 10,253,800 9,399,471 8,509,393 4,046,678 유형자산 5,146,100 4,858,119 4,867,533 2,216,851 유형자산비율 50.2% 51.7% 57.2% 54.8% LG유플러스의 내형성장에 있어 부담요인이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유형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의 자산구조를 보면 유형자산이 총 자산에 차지하는 비율이 2011년 3분기 기준으로 50.2%로 유형자산비율이 지나치게 높음을 알수 있습니다. 경쟁업체인 SK의 경우도 유형자산이 총 자산에 차지하는 비율이 34% 수준임을 고려할 때 상당히 높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그만큼 투자비용이 높게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고 수익의 발생이 크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이유도 될 수 있습니다. 유형자산비율이 높은것이 감가상각비가 높아지는 것으로 이어져 내형성장의 저해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키워드 자산, 성장, 유형자산비율, 재무, 유형자산 |
2017년 9월 4일 월요일
재무분석 LG유플러스(LG U+) 재무제표분석
재무분석 LG유플러스(LG U+) 재무제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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