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장 피에르 쥬네감독 . 나는 장 피에르 쥬네감독에 대해 거의 다 알고 있었다. 얼마 전 개봉한 「아멜리에」란 제목의 영화감독으로서 . 그래서 그런지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란 영화 역시 제목에서 느껴지듯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동화같은 내용을 담은 영화일 것이라고 생각들을 했다고 했다. 수업시간에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를 보면서 나는 몹시 혼란스러웠다. 아니, 어이가 없었다고 해야하나 .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동화같은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다. 다만 아이들의 꿈은 빼앗기기위한 어떠한 소재나 소품같은 그런 것이었다. 그리고 동화같은 내용은 우리가 흔히 알고 떠올릴 수 있는 그런 동화가 아닌 그냥 말도 안되니까 동화같은 그런 느낌이었다. 키워드 보고, 감상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