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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노동자들은 공장으로 몰려 들어가고, 자본가는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노동자들을 감시합니다. 점심시간도 아까워 자본가는 작업 중에 급식할 수 있는 자동 급식기계를 만들어 찰리 채플린에게 시험해봅니다. 그러나 기계의 오작동으로 인해 사람이 기계가 제공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기계가 사람을 먹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찰리 채플린은 작업대에서 너트를 조이는 일을 합니다. 그의 두 손은 작업대를 떠나도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엉덩이에 달린 단추도 너트로 착각하고 조이려 달려들기도 합니다. 자동화되는 일터는 실직자들을 대량으로 배출해 내고 그들은 거리에서 시위를 벌입니다. 굶주림 때문에 빵 하나를 훔치는 사람도 있고, 시위를 하다가 총에 맞아 죽는 이도 있습니다. 찰리 채플린은 빨라진 작업대에서 기계의 속도를 따라가며 너트를 조이다 기계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키워드 영화감상문, 모던타임즈, 블랙, 감상문, 모던,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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