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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온라인 중독이라 불리는 인터넷 중독, 게임중독, TV중독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이 스마트폰이기에 더욱 위험하다. - 통제의 어려움: 컴퓨터로 시작된 인터넷 중독과 게임중독은 항상 손안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과 편리성으로 무장한 스마트폰으로 더욱더 접근성이 높아졌고. TV시청 또한 언제 어디서나 가능해졌다. 지하철, 집, 커피 숍, 대화 도중, 수업도중, 일하는 도중 등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 모든 것은 자신의 자제력으로 멈추는 것이 가능하지, 외부의 압력으론 막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24시간 항상 같이 있지 않는 한, 원천적으로 막는 건 스마트폰을 빼앗는 것 뿐이다. 이런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스마트폰은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연령대 별로 그 영향력이 다르긴 하지만, 10대-20대는 그들만의 커뮤니티와 문화라는 강력한 이유가, 30-50대 직장인 층은 업무상의 필요성이라는 이유가 존재한다. 참고문헌 자료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577843 자료출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83042 하고 싶은 말 키워드 스마트폰, 스마트, 중독 |
2016년 12월 2일 금요일
스마트폰 중독과 대학생
스마트폰 중독과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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