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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책의 표지 때문이다. 흰색의 바탕에 눈 하나만 그려진 표지를 보고 과연 이 책은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을까? 라는 호기심이 일어나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예상대로 책을 읽는 동안에 지루함이 없을 정도로 재미가 있었다. 추리 소설과 같은 느낌이 많이 나 부담감 없이 읽게 되었다. 이 소설의 시작은 어느 날 밤 자전거를 타고 가던 여성으로부터 사건이 시작이 된다. 그 여자의 이름은 기시나카 미나에이다. 그녀는 피아노 레슨을 끝마치고 집으로 가던 도중에 뒤에서 차가 추돌하여 넘어지게 된다. 하지만 또 다른 차가 그녀를 치게 되고, 붉은 색을 띤 페라리는 그녀를 벽 사이에 두고 뭉게 버리고 만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나서 줄거리 및 감상평을 작성한 것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 키워드 독후감, 감상문, 다잉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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