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일 수요일

홍성민의 저 사람 왠지 좋다를 읽고

홍성민의 저 사람 왠지 좋다를 읽고
홍성민의 저 사람 왠지 좋다를 읽고.hwp


본문
'나는 과연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언제나 환영받는 사람인가?'라고 자문해보았다. 이 물음을 통해서 자가진단을 해 보았다. 결과는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만족을 할만한 것도 아니었다. 나의 기대 수준이 높아서일까? 그러나 자가진단을 통해서 실망과 좌절보다는 기대와 즐거움이 더 컸다. 물론 기대가 크게 되면 실망이 클 여지의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건설적인, 진취적인 기대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그러한 실망의 리스크가 분명하게 존재를 함에도 내가 추구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임에는 분명한 것을 알 수 있다.
'저 사람 왠지 모르게 좋다.'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을 종종 볼 수가 있다. 정말 놀랐다. 그런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환대를 받고, 주위에는 사람들로 넘쳐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위와 같은 최고의 칭찬을 듣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사람이 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바로 누나이다. 가족 중에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나서 줄거리 및 감상평을 작성한 것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




키워드
독후감, 감상문, 홍성민의 저 사람 왠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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