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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세간에 화재가 된 영화가 있다. 그 영화의 이름은 '도가니'다. 공지영의 소설 '도가니'를 바탕으로 영화화를 한 것이다. 광주인화학교에 벌어진 잔혹한 일들을 담고 있다. 영화를 보면서 '사람, 사람, 사람이라면 정말로 그러한 행위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끔찍하고도 잔혹한 일들을 자행한 학교 관계자들, 선생이라는 이름으로 장애아들에게 성폭행, 폭행 등 짐승 이하인 행위들을 자행하였다. 하고 싶은 말 참혹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 도가니 영화를 보고 작성한 영화감상문입니다. 키워드 도가, 도가니, 사람, 학교,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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