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근막 발통점 -근조직과 그와 관련된 근막에 위치한 골격근의 긴장된 띠내에 존재. -자극에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지점. -압박했을 시 통증 -연관통(referred pain), 압통(tenderness), 자율신경계 현상을 유발하는 부위 -정상적인 상태에 있는 근육은 발통점을 함유하고 있지 않으며 긴장된 띠도 없고 압통, 연관통, 자율신경계 현상을 갖지 않음 -어느 골격근에서나 생길 수 있음. 작은 덩어리로 만져짐 혹은 유착상태로 촉진 발통점의 생리 -발통점과 관계된 긴장된 띠는 전기적인 활동없이 근절의 단축으로 발생하므로 중추신경계로부터 중재되지 않으며 단지 발통점 부위의 에너지 순환의 이상으로 인해 국소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생리학적 구축 -급성적, 만성적으로 과부하되어 나타는 염좌의 결과로 근소포체가 손상되어 Ca++이 계속 방출되어 액틴과 마이오신 필라멘트사이에 강한 상호작용을 일으켜 근절이 짧아지며 근수축 상태를 형성 -근 소포체가 손상되어서 Ca++펌프가 작용되지 않아 그대로 세포사이에 남아 있게 되어 지속적인 수축 상태가 유지되어 긴장된 띠 형성 -신진대사의 균형에 이상이 유발, 근 단축에 의해 국소적 혈액순환의 장애 발생, APT고갈 (신진대사 이상&혈액순환 장애 회복후에도 Ca++이 세포간 공간에 남아 액틴 필라멘트 안에서 마이오신의 두부가 잠기는 것을 초래해 긴장된 띠가 지속적으로 존재)→치료시 열을 적용하여 혈액 순환을 증진시키고 신장을 통한 액틴과 마이오신 필라멘트의 이완을 유도 -생활습관에 의한 긴장된 띠 형성 하고 싶은 말 키워드 근막, 통증의학, 근막동통, 통증, 증후군 |
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통증의학 근막동통 증후군에 대해서
통증의학 근막동통 증후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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