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4일 목요일

폭력 없는 탄생(아기의 감각보호, 아기의 호흡)

폭력 없는 탄생(아기의 감각보호, 아기의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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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폭력 없는 탄생

I. 감각보호
1. 시각
2. 청각
3. 촉각

II. 아기의 호흡

* 참고문헌


본문
폭력 없는 탄생

르봐이예(LeBoyer)는 산부인과 의사가 된 후 9천명에 달하는 신생아를 받는 동안 공포에 질려 울부짖는 아기를 보고 무엇인가 잘못이 있음을 깨달았다. 그 후 연구를 거듭해 오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새로운 방법으로 아기를 받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바라던 바의 결과를 얻게 되자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방법으로 1,000여명의 아기를 받은 뒤 "폭력 없는 탄생"이란 책을 출간하였다.
그의 견해를 보면, 이제까지의 분만과정을 볼 때 의사들은 보통 산모에게 초점을 맞추어 그의 고통을 어떻게든지 줄여보고자 노력하였으며 최대한의 안전을 위해 여러 가지 최신 기계를 마련하여 왔으나, 사실상 아기의 고통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해 보지 않았음을 지적하면서 아기는 탄생하는 동안 아무런 고통이 없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였다.
왜냐하면 탄생하는 장면을 보면 아기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는 것이다. 즉, 아기의 꼭 감은 눈, 이지러진 눈썹, 울부짖는 입, 탄원하듯 구걸하듯 내밀다가 다시 움츠려 얼굴을 가리는 고사리 같은 손, 두려움에 떠는 몸짓, 사납게 걷어차는 두 발 등이 무서움과 고통을 나타낸다고 보았다. 보통의 경우 아기들은 어머니의 몸속에서 빠져 나온 후 산부인과 의사에 의해 거꾸로 들려서 엉덩이를 한 대씩 맞기조차 한다.
물론 그 이유는 아기의 호흡을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그때 아기들은 더 자지러지게 우는 경우를 많이 본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기의 표정에 대해 별다른 생각을 갖지 않으므로 아기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별로 관심이 없다. 의사와 산모는 자신들이 어려운 일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데에 안도감과 만족감을 갖느라고 아기에 대해 미처 생각하지 못한다.


참고문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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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아기, 감각보호, 보호, 감각, 폭력,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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