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7일 일요일

테마파크 도쿄 디즈니랜드와 비교를 통해 에버랜드 캐릭터 활용으로 캐릭터 인지도 상승

테마파크 도쿄 디즈니랜드와 비교를 통해 에버랜드 캐릭터 활용으로 캐릭터 인지도 상승
[테마파크] 도쿄 디즈니랜드와 비교를 통해 에버랜드 캐릭터 활용으로 캐릭터 인지도 상승.pptx


목차
1.선정이유
2.문제제기
3.캐릭터소개
4.캐릭터활용현황
5.개선방안
6.결론


본문
선정이유
현재 에버랜드는 전 세계 테마파크중 방문객 순위 10위권
상위권 테마파크인 디즈니랜드와 달리 독창적 테마 부재, 캐릭터 인지도 미미

문제제기
캐릭터의 개발 단계부터 브랜드(상품)의 아이덴티티와

스토리를 염두에 두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야 위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버랜드는 특별한 개연성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캐릭터를 남발

캐릭터와 캐릭터 세부설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트랙션 위주의
테마 구성에 치우쳐있음

캐릭터를 활용해야 할 공간이 존재함

적절한 캐릭터 활용으로 캐릭터 인지도 상승

캐릭터 활용도 및 인지도 상승을 통한 에버랜드 고유의 Identity 확립
에버랜드 캐릭터 변천사
자연농원시절인
1992년 탄생한
캐릭터
'파미'와 '랜디'

1996년
에버랜드로
명칭 변경 후
대표캐릭터
'킹코'와 '콜비'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메인캐릭터로
등장한
'라스타'와 '라이라'

'라스타'가
'라시언'으로
이름을 변경하며
지금의 캐릭터로
정착

키워드
캐릭터, 에버랜드, 테마파크, 도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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