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줄거리 소개 2. 인물 관계 분석 3.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삶 본문 라일라는 전쟁으로 인해 사랑하는 타리크 와 헤어지고 폭격으로 부모를 잃는다. 라일라는 타리크의 사망 소식을 듣고 뱃속의 타리크의 아이를 위해 라시드와 혼인하는데 라일라는 남편의 폭력에 못 견뎌 마리암과 도망치려 하지만 경찰에 붙잡히게 된다. 이후 폭격으로 직장을 잃은 라시드 집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아지자를 고아원에 보내게 된다. 그런데 죽은 줄만 알았던 타리크가 돌아오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라시드는 라일라를 죽이려고 하자 마리암은 라시드를 삽으로 내리쳐 죽인다. 마리암은 남편을 죽인 죄로 사형에 처해지고 라일라는 속죄하는 마음으로 마리암이 살았던 옛 집을 찾아가 그 곳에서 잘릴이 죽기 전 마리암에게 남긴 참회의 편지를 보게 된다. 이후 그녀는 타리크와 함께 카불로 돌아가 고아원을 세우게 된다. 참고문헌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0311538755 금지법 통과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0311529410 히잡금지법 반대 시위 영상 키워드 작품속, 개의, 아프가니스탄, 소설, 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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