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작가 소개 작중 인물 관계도 화자이며 소설가이며 자살 안내업자인 '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의 줄거리 작품의 시점 1, 3, 5장에서 1인칭 주인공시점이 사용된 이유? 2, 4장에서 3인칭 시점을 사용한 이유? 소설의 시간과 공간적 배경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에서의 시간 2.예시의 방법과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에의 적용 3.지속의 4가지 시간 서술양상과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에의 적용 작품의 문체 키워드 <죽음>을 통한 접근 욕망의 탈출구로서의 죽음 본문 나 는 소설의 주된 화자이자 글을 쓰는 소설가이며 자살 안내업자이다. 나 는 소설의 주된 이야기를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며 다른 인물들을 연결시켜주는 연결 고리이다. 나 는 다른 인물들의 자살을 도와주고 그 이야기를 소설의 소재로 삼는다. 그런 나 의 주된 욕망은 자신의 내면의 본질을 외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 내면의 욕망을 인정케 하고 이를 표출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 모두 일생에 한 번쯤은 유디트와 미미처럼 마로니에 공원이나 한적한 길 모퉁이에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나는 아무 예고 없이 다가가 물어볼 것이다. 멀리 왔는데도 아무것도 변한 게 없지 않느냐고. 또는, 휴식을 원하지 않느냐고. 그때 내 손을 잡고 따라 오라. 나 는 이렇게 자신의 내면의 욕망을 억압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들의 욕망을 밖으로 드러내주어 그들을 자살의 길로 인도한다. 키워드 작품분석, 김영하, 인문학, 분석, 작품 |
2017년 9월 11일 월요일
인문학 김영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작품분석
인문학 김영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작품분석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