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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출산율 저하에 따른 문제 2.출산율 저하에 대한 국가적 대안 - 전문양육가족 3.순기능 4.역기능 5.결론 본문 출산율 저하에 따른 문제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2011년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23명에 그쳐 전 세계 222개 국가 중 217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러한 저출산 현상이 지속된다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될 것이 분명하다. 우선 출산율의 감소로 인해 사회에 필요한 노동력이 부족해진다. 노동력이 부족해지면 자연히 경기는 침체될 것이고, 이러한 경기침체로 아이 낳기를 꺼려하는 부부가 늘어나 또다시 출산율의 감소를 불러오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다. 또한 저출산 현상이 지속된다면 중장년층이 부양해야할 노인 인구가 그만큼 늘어나게 되어 부담해야할 세금 또한 증가하게 될 것이다. 출산율 저하에 대한 국가적 대안 - 전문양육가족 이러한 출산율 저하에 대한 국가적 대안으로 전문양육가족의 등장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국가에서 자격시험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부부들을 선발하여 이들에게 전문적으로 양육을 맡기는 것이다. 즉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든 자신의 아이를 양육하기 어렵다면 전문양육가족에게 아이를 맡기고, 원하는 나이가 되었을 때 다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전문양육가족은 그 자체가 하나의 직업인 셈이다. 이들의 기본 급여는 국가에서 지급하고, 성과에 따른 약간의 인센티브는 아이를 맡긴 부부에게서 받을 수 있다. 전문양육가족은 최초 등록 시에 의뢰가 없다면 자신이 낳아서라도 2명의 자녀는 의무적으로 출산하도록 하여 최소한의 자녀생산을 책임진다. 한 번 자신의 자식이 되면 만 18세까지는 의무적으로 양육을 해야 하며 그 전에 해당 실제 부모가 귀환을 원할 시에만 분리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여기에 출산기술의 혁명이 이뤄진다면 단순히 아이를 맡기는 것이 아니라 의뢰 부부의 정자와 난자만을 이용하여 수정-임신-출산-양육까지 전문양육가족이 맡게 될 것이다. 키워드 가족, 가족사회학, 사회학, 양육, 전문 |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가족사회학 미래의 가족, 전문 양육 가족의 등장
가족사회학 미래의 가족, 전문 양육 가족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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