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난 고등학교 시절에 이과를 지원했기 때문에 윤리와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였다. 대학을 와서 교양으로 들은 수업 때문에 유교 사상을 만든 공자라는 사람에 대한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난 유교사랑은 고리타분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이 사는데 예(禮)라는 건 중요하지만 너무 격식 차리는 것은 답답하게 느껴졌고 부담스럽게 생각한다. 도덕시간에 도덕에 관한건 배우긴 했지만 그렇게 나에게 다가왔지 아니했고, 내신을 위한 암기과목으로만 생각했다. 게다가 공자의 생애엔 관심도 없었고 어떻게 살았는지도 알지 못했다. 이번 기회에 공자란 사람의 생에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영화 '공자'를 보게 되었다. 키워드 공자, 보고, 감상문, 춘추전국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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