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1. 문제제기 1) 불안정한 대입정책과 원인 2) 불안정한 대입정책의 문제점과 올바른 인재양성의 필요성 Ⅱ. 본론 1. 올바른 인재와 백년대계 1) 올바른 인재란 2) 한국의 교육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 2. 관중의 인재양성 1) 관중 소개 2) 관중의 인재양성 3) 관중의 백년대계와 현대적 재해석 3.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위한 대안제시 1) 교육 독립기구 설치 2) 교육소비자의 의견 반영 3) 미래 인재 양성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 Ⅰ. 서론 1. 문제제기 1) 불안정한 대입정책과 그 원인 우리나라의 입시제도는 해방 이후 16번이나 바뀌었다. 뿐만 아니라 수능 난이도 조정이나 전형방식 변경 같은 자질구레한 변화는 매년 의례적인 행사처럼 있어왔다. 실례로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시안) 에 따르면, 이번 2014년에 처음 적용되었던 선택형 수능 이 시행 1번 만에 결국 폐지수순을 밟게 되었다. 선택형 수능 은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으로 나눠 시험을 보는 것으로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경감시킨다는 취지로 도입되었지만 오히려 입시가 복잡해지고 있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아왔다. 이처럼 대입 제도가 시행 1년 만에 사라지는 것은 1954학년도 '대학입학연합고사', 1994학년도 '수능 2회 시행', 2008학년도 '수능 등급제'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또한 이명박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되어 소요 예산만 563억 원에 달했던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이 전산 오류 등을 문제로 수능과 연계하지 않기로 결정한 데 이어 시험 자체를 아예 폐지하는 방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참된 인재양성을 위해 탄탄한 밑거름이 되어야할 교육정책이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 잦은 폐지를 반복하고, 변화함에 따라 학부모와 학생들의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국민의 필요에 응하여 시대에 따라 보다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입시 정책으로 개편한다는 본래의 취지는 나무랄 데 없지만 정작 학생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미래에 어떠한 일을 하는 게 적성에 맞을지 탐구하고, 탐색해 볼 시간도 없이 입시마다 바뀌는 정책의 발끝도 따라가기 바쁜 실정이다. 참고문헌 교육부,『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시안)』, 2013.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 학생 학부모 교사 87% 대입전형 복잡하다 ,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 2013.05.29, http://www.wikitree.co.kr/main/news_.php?id=121881,2013.11.23 이예슬, 취업준비 대학생 절반은 선택한 전공 후회 ,<매일경제>, 2013.04.29,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333241, 2013.11.24 류예, 『헬로우 관자』, 하진이 역, 서울: 미래사, 2008 탕효순,『관자』, 김필수, 고대혁, 장승구, 신창호 역, 서울: 소나무, 2006 경기교육청,『'국가교육위원회' 신설제안』공청회 용역연구 키워드 대계, 백년, 백년대계, 입시정책, 관중, 정책 |
2016년 6월 3일 금요일
관중의 백년대계 리더십과 현대의 입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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