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챌린저호 폭발사고 2.삼풍백화점 붕괴사고 3.공학윤리 4.쟁점 제시 5.Q&A 본문 1. 챌린저호 폭발사고- 단순 사고 인가 기술적 참사 인가 http://cafe.naver.com/grace0406/9803 1986년 1월 28일 발생한 우주왕복선 챌린저호의 공중 폭발 사고 결과 : 발사된지 73초만에 공중 폭발, 승무원 전원 사망(우주 비행사 6명, 민간인 1명) 원인 1) 다단계 로켓들을 결합시키는 부품(O-ring) 오작동 2) 그러나, 대표적인 기술적 참사 이륙 9일 전 : 14명의 엔지니어들 일제히 발사 반대 발사 전날 : 로켓 부스터를 만들었던 티오콜(Thiokol)사의 엔지니어 로저 보졸리(Roger Boisjoly) 발사연기 제안 나사(NASA)와 티오콜사의 경영진들 무시 챌린저호 발사 73초만에 공중 폭발 2. 챌린저호 폭발사건 후 밝혀진 사실 1. 몇 차례의 발사연기 원래 1월 22일이었다가 몇 번의 연기 끝에 1월 28일로 미뤄진 것 2. 엔지니어들의 건의를 무시했던 나사(NASA)와 티오콜사의 경영진 최고 경영진도 엔지니어 출신 3. 참사의 책임은 오링의 문제점을 통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발사를 명령했던 나사의 경영진들에게 돌아간다. 3. 엔지니어의 딜레마: 조직 봉사자와 전문가로서의 엔지니어 1.엔지니어의 비가시성(非可視性) 기업의 대표자나 최고 경영자만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 대중의 보호자라기보다는 어떤 조직체의 봉사자 엔지니어들이 대중과의 교감이나 대중에 대한 책임 감각을 희미하게 만든다. 2. 거대 프로젝트화 거대화되고, 조직화된 현대의 엔지니어링 엔지니어의 95% 이상이 자영이 아니라, 여러 형태와 크기를 지닌 대학이나 연구소, 기업, 또는 조직에 고용되어 있다. 3. 가치판단과 의사결정에서 소외된 공학자 가치와 관련된 판단은 공학자나, 기술자, 과학자의 영역바깥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 엔지니어의 역할은 매우 크고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의사 결정에 소외되어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 키워드 공학, 사고, 사례, 윤리, 공학윤리, 상품백화점 |
2016년 5월 26일 목요일
공학윤리 고찰-챌린저호, 상품백화점 사고 사례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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