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평소에 신문을 즐겨 읽는 편이 아니다. 거의 관심이 없다는 게 맞는 표현일 것이다. 명색에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는 학생인데,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제외하곤 신문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몰랐다. 사실 이번 과제를 할 때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책을 읽어 보려고 했다. 하지만 신문 읽기의 혁명이라는 제목을 본 순간, 이렇게라도 이런 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공이 이쪽이니까 신문에 관한 책을 봐야 돼, 라는 의무감도 있긴 했지만 경제라는 부분이 좀 더 확실하게 주목을 끌었다. 얼마 전에 취업특강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강의하시던 분이 경제신문 읽기를 꽤나 강조하셨다. 요즘 대학생들이 신문을 많이 읽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경제를 알아야지 취업도 할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고 많은 걸 알 수 있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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