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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오랜만에 서점으로 가서 선물로 주려는 책을 사려다가 눈에 띈 책이 바로 이 책 요시모토 바나나의 아르헨티나 할머니라는 책이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 봤을 법한 책의 제목에, 내가 원하는 얇디 얇은 책의 두께이기 때문에 이 책의 겉모습은 아주 마음에 들었던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책을 볼려고 책들 들게 되었을 때는 너무나 얇은 두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그런 생각은 아니나 다를까 마지막 페이지가 87페이지를 보며 경악하였다. 오랜만에 엄청나게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라는 기쁨도 잠시 조금은 아쉬움이 들게 하고 싶은 말 위 책을 읽고 나서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키워드 요시모토 바나나, 아르헨티나 할머니, 독후감,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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